← 이력서로 돌아가기

무료 도구 · 데이터 전송 없음

막연한 요구에서 프로젝트 정의서까지.

고객 워크숍에서 실제로 던지는 질문으로 구성한 6단계입니다. 마지막에는 무엇을, 누구를 위해, 왜 만드는지 — 그리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— 모두가 공유하는 명확한 정의서가 나옵니다.

약 20분 · 나중에 이어서 작성 가능 · Markdown·PDF 내보내기

6단계

단계마다 질문이 중요한 이유와 흔한 함정을 알려 주는 조언이 있습니다.

  1. 1

    문제

    현재 상황과 그로 인한 비용을 적어 주세요. 해결책은 아직 생각하지 마세요. 나중에 다룹니다.

  2. 2

    사용자

    두세 가지 유형이면 충분합니다. 누구인지, 무엇을 원하는지, 무엇이 불편한지.

  3. 3

    목표

    목표 하나, 지표 하나, 목표치 하나. 측정할 수 없으면 프로젝트가 성공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.

  4. 4

    범위

    범위는 프로젝트를 지켜 줍니다. 제외되는 것도 포함되는 것만큼 중요합니다.

  5. 5

    기능

    각 요구를 사용자 관점에서 적고 우선순위를 정하세요. 성공적인 첫 버전은 보통 필수 기능 네다섯 개로 충분합니다.

  6. 6

    리스크와 질문

   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검증할 가정과 고객과 함께 내려야 할 결정을 적어 두세요.

분석가의 시선을 그대로

요구사항 문서를 검토하듯, 도구가 작성 내용을 다시 읽고 일관성 문제를 알려 줍니다.

  • 측정 지표가 없는 목표.
  • 사용자 스토리의 절반 이상이 필수로 표시됨.
  • 어떤 사용자 스토리에도 등장하지 않는 사용자 유형.

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.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.